| 제목 | 사냥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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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Dyhalt |
| 작성일 | 2008/10/25 19:39 |
| 조회수 | 114 |
| 사냥꾼 둘이 숲 속을 헤매고 있었다. 갑자기 사냥꾼 한 명이 맥없이 쓰러졌다. 쓰러진 사냥꾼의 두 눈은 흐릿했고 숨도 쉬지 않는 것 같았다. 또 다른 사냥꾼이 핸드폰을 꺼내더니 응급구조대에 전화를 걸었다. 그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제 친구가 죽었나 봐요! 어떡하죠?" 교환원이 말했다. "침착하세요. 제가 도와드리죠. 우선, 정말 죽었는지 확인하세요." 침묵이 흐르다가 갑자기 총소리가 난다. 다시 사냥꾼이 전화기에 대고 말했다. "됐어요. 이젠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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